동네사학자의 역사블로그

historyQH.egloos.com

포토로그



[나는 논한다] 이강덕시장님 쑈하지마시고 시정운영 제대로하십시요! 나는 논한다

https://blog.naver.com/solbim24/220968331731

내가 어민의 권익증진을 위해서, 이런 저런 자료를 찾아보던중 이강덕 시장이 어민들 간담회를 했다는 이 블로그의 글을보고

참으로 분노를 금치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이강덕시장은 보여주기 시정밖에 하지않았다는것이다. 아래의 글은 위 블로그의 내용을 발췌하여 퍼온것이다.

한국시민뉴스전대천 기자 이강덕 포항시장은 27일 구룡포수협의 어업인 간담회에 초청을 받아 구룡포수협의 현안 사항 및 어업인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북도의회 이정호의원포항시의회 정석준서재원의원과 구룡포수협 김재환 조합장 및 이사 10대의원 11명 등 총 30여명이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구룡포수협 조합장과 대의원들은 수협의 당면 현안인 오징어홍게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신청과 관련한 부지선정 등 애로사항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재환 수협장은 최근 남획과 수산재해 등으로 어자원이 감소돼 어민들의 소득이 점차 줄고 있는 현실이라면서 “150억 원이 투입되는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는 연구가공판매체험시설 등이 집적화 된 수산물 가공 공동 기반시설로써 어민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으로 원활한 추진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강덕 포항시장은 폐어망과 어구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구룡포항의 환경정비와 시정 전반에 대해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면서 어민들의 고충뿐만 아니라 구룡포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구룡포는 포항의 중요한 관광자원이자 수산 전진기지로 주변의 경관과 바다 조망을 해치지 않고 각종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이강덕 포항시장, 어민과의 소통으로 공감 이끌어 낸다|작성자 시민기자


나참 어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온다 어민들이 지금 생계가 곤란해서 내몰리고 있는 실정에 자신은 구룡포 수협찾아가서 저런 헛소리해대고있으니 이강덕시장눈에는 구룡포만 어민마을이고 다른 연안마을들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는 모양이다.

바다에 폐어망이 생기는 이유는 "3중어망" 때문이다. 왜냐하면 포항해경에서 단속나오면 어민들은 단속에 걸리지 않기위해서 그물을 끊고 도망을 가게된다. 이런 악순환 반복이 계속되고있는데 포항시청은 아는지 모르는지 무관심하다. 설사 안다하더라도 3중망 용역을 1년동안했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는것을보면 포항시청이 얼마나 어민들을 무시하는 처사인지 알 수 있다.

나는 온라인의 힘을 충분히 활용하여 이강덕시장을 언제든지 비난할것이다. 

어민들이 생계가 위험해지고 있다. 특히나 요즘은 어획량도 크게 줄었고 예전보다 돈벌이가 시원치 않기때문에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속에서, 이강덕시장의 헛소리에 나는 분노를 금치못한다. 폐어망이 왜 생기는건가? 원인부터 찾아야되지 아니한가?

경북도의회 이정호의원포항시의회 정석준서재원의원과 구룡포수협 김재환 조합장 및 이사 10대의원 11명 등 총 30여명이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위 기사에서 이런 인원들이 모였는데 무슨 밀실정치하는것인가? 대의원 11명 총 30명이라하는데 어민들 수가 30명인가?
우리 마을의 어민 만하더라도 10명이상이다.

영세어민이 2만명가까이 조업을하고 선박을 등록해서 근해어업을 하는중인데 이 근해어업을 하는 어민들은 이강덕시장이 말하는 어민들의 고충을 들어준것인가? 어찌보면 이강덕시장은 자신이 권력을 한번 더잡기위해서 영세어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로 밖에 보이지않는다. 영세어민들의 삶의 고충과 힘듬은 이강덕시장에게는 아무것도 아닌것이된다.

내가 한마디하겟지만 이강덕시장님 정신차리십시요 영세어민들이 못배우고 배만탄다고 호구로 보이시는 모양인데, 절때 영세어민들은 당하고있지만은 않을겁니다.

그리고 이강덕시장을 위해서 열심히 시정 SNS홍보해주시는 기득권 여러분

본인들 기득권이랑 이권챙기려고 하지마시고, 어민들을 위해서 한번이라도 연안마을 들어온다면 제가 이강덕 시장 디스를 그만두도록하겟습니다.

만약 이강덕 시장께서 어민들을 위한 목소리를 들어주지 아니하시면, 이강덕시장에 대한 모든 게시글과 포스팅에 공격을 서슴치 않고 할것이며

영세어민들도 포항시의 일원입니다. 유념하시기 바라며 이글을 마칠까합니다.

분명 말씀드리지만 이강덕시장님 영세어민들 목소리 들어주십시요 정치적인 쑈, 보여주기 행정은 그만할때됐습니다.



[어민권익증진] 포항시장에게 쓴 건의서 15년 9월 김근이 어른[시청펌] 어민권익증진

불법어망 어업에 대한 건의서  


무더운 날씨에 시정 업무에 힘 쓰시는 시장님 모쪼록 건강에 유념하시고 내내 건강한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 주시기를 기원합니다저는 영일만 작은 어촌 마을에서 평생을 작은 목선으로 연안고기잡이로 살아온 칠십대 노인 어부 입니다. 영일만 어촌 마을에는 칠십대 고령으로 아직도 어업에 매달려 생계를 이어가는 어업인 들이 다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저희 노령의 어업인 들은 그야 말로 평생을 바다와 살았고 바다로 인해 생명 유지를 해왔으며, 가족들을 지켜 왔습니다.  살아오는 동안 언제 부터인가 저희들이 하는 조업방식이 불법어업(삼중 자망)이란 명칭에 묶이면서 너무나 많은 고통과 구박 받으며 살아 왔습니다. 젊은 어업인 들은 대다수 큰 배로 바꾸어서 정상적인 어업으로 먼 바다로 나갔으나 어언 간에 칠십대로 들어선 노령의 어업인 들은 경재도 없고 나이도 들고 , 늙은 아내를 데리고 다니는 형편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여직도 낡은 일 톤 남짓한 목선으로 집 앞 가까운 연안에서 불법어망을 실고 일기 잡아 하로 몇 만원 식이라도 벌어서 그나마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자가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날로 심해지는 단속으로 이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형편이라 가히 시장님께 도움을 청합니다무엇보다 단속 기간이 되면 노인어업인과 낡은 목선들은 단속선의 타겟이 되어 그 피해에 이제는 배겨날 여력이 없습니다. 서해에서는 우리 해경들이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중국 어선들과 목숨을 걸고 전쟁을 하고 있는 뉴스를 텔레비전에서 자주 접하고 있는데, 어째 영일만서는 몇 백 톤급이나 되는 단속선이 일 톤짜리 낡은 목선에 생계를 걸고 있는 노령의 어업인 들과 전쟁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고, 노령에 여직도 이직에 매달려 젊은 단속반에 걸려 자식 같은 사람들에게 머리가 땅에 닫도록 빌고, 심지어 아내들은 울면서 매 달 여 가면서 되지도 않은 선처를 애원하다 좋지 못한 언사와 번뜩 이이는 눈총에 겁먹는 모습을 보는 지아비들의 가슴 터지는 분노를 삭여온 그 사연은 이루 다 글로서는 표현 할 수가 없습니다시장님께 바라는 것은 아직은 건강이 움직일 수 있으니 얼마 남지 않은 인생에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자식들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은데 현실이 이러하다 보니 너무 답답하여 아니 되는 줄 알면서도 시장님께 건의 드리는 바입니다저희들이 바라는 것은, 한번 단속에 걸리게 되면 벌금과 조업정지로 인한 손실이 오백여 만원 됩니다. 이것은 저희 노령 어업인 들의 반년 치 수입이며, 이로 받는 심적 고통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삼중자망으로 어족을 고갈 시킨다는 학설은 근거 없는 일임을 어업인 들이 수차 여러 방면으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으나, 그 일을 아무도 관심 가져 주는 이 없으니 시장님께서 할 수 있다면 단속에 걸렸을 때 벌금이라도 주려 주시고, 조업정지라도 없도록 해 주시면 그나마 저이 노령 어업인 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정에 바쁘시겠습니다만, 저이 노령 어업인 들도 분명한 포항 시미들입니다. 저이 노령의 어업인 들이야 말로 제철공장 건립 1세대 들입니다. 일찍이 우리들의 자원 보고였던 영일만을 나라에 밭이고 뒷전으로 밀려나 어렵게 살아온 세대입니다. 아마 노령의 어업인 들은 노후 대책이라 말조차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저희노령의 어업인 들은 시장님의 도움을 목마르게 바랍니다.  힘이 닫는 한 작은 도움이라도 저희들에게 주신다면 , 남은 삶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시장님 ! 저희 노령의 어업인 들은 시장님을 존경하고 오래오래 시장님의 권투를 빌 것입니다.  

연안 어업인 김근이 (생년월일 41527일생)


[ 출처 ] 포항시청 수산과 게시판 "민원제기" 게시판에서 퍼온 글



참 이렇게 까지 어민들이 건의서를 제출하면서 삼중어망 용역까지했는데 포항시청 한심하다 한심해


이강덕시장은 도대체 뭐하는사람이지 ? 시정은 제대로 하려나


[나는 논한다] 불법어망 "삼중어망" 에대한 나의 생각 나는 논한다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외에는 수산동물을 포획하기 위하여 2중 이상의 자망을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08.2.29., 2008.7.29.>

1. 근해자망어업의 허가를 받은 자나 경상북도의 시장·군수으로부터 연안자망어업의 허가를 받은 자가 별도 1에 따른 왕돌초 주변 해역에서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경상북도지사(연안자망어업의 허가를 받은 자의 경우에는 해당 허가를 한 경상북도의 시장·군수)에게 신고한 경우

2. 국립수산과학원장이 수산자원의 보호에 지장이 없다고 인정하는 경우로서 근해자망어업의 허가를 받은 자에 대하여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연안자망어업의 허가를 받은 자에 대하여는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 또는 특별자치도지사(이하 "시·도지사"라 한다)가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기준과 절차에 따라 승인한 경우





도지사 및 포항시장을 출마하시는 모든 여러분 그리고 그들을 홍보해주시는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포항에 살고있는 31살 청년입니다. 저를 아실분들은 대충 아시리라 짐작하고 제가 가지고있는 의견을 쓰드록하겠습니다.


2년전에 아버지가 어촌계장을 하실때 "삼중어망"에 대한 용역을 포항시청에서 경북도와 협의해서 하고있다고 이야기들은적이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버지가 벌금 안무셔도 되구나, 이제 그물 끊고 도망안다니셔도 되는구나 생각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러나 이 삼중어망에대한 용역은 지금현재 흐지부지 되어있습니다. 결국 손톱밑에 가시이고 또다시 삼중어망 어업은 음지를 향해서 현재 불법아닌 불법처럼 성횡하고있는 실정입니다.

각당의 후보로 출마하시는 분들은 과연 이같은 사실을 얼마나 알고계실까요?

제가 몇십년째 제가 사는 조그마한 어촌마을에서 살고있지만 각당의 후보들이 한번이라도 찾아오는것도 그리고 정치인들이 찾아와 어민들 권익증진해주겟다는 이야기도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그래놓고 니가 옳니 내가 옳니 한다? 그냥 정치인들 홍보하지 안하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어민들의 생존 존폐가 달린 "삼중어망" 한시적인 허용 문제도 제대로 해결 못하는 사람이 포항시장이나 도지사가  될 수 있을까요?

어민정책에대한 조속하고 빠른 대안을 원하고 있습니다. 탄원서도 제출할까 했지만 그것마저도 쉽지않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삼중어망은 겹이 3겹으로 만들어져있는 그물일뿐 치어 포획을 할 수 없으며 또한 어떠한 부분에대해서 불법어망인지 속시원하 밝히고 있지도 않습니다. 단지 어종자원을 지킨다는 명분하에 소형어선 선주들을 생계존폐로 내몰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연승어업하시는분들의 반대가 심하기에 이 부분을 허용하기란 쉽지않습니다


이렇게되다보니 생계에 직격탄을 맞게되고 배를 붙들어 매야되게 되고 또한 어획량도 크게 줄었을뿐만 아니라 어민들이 자구책으로 미역도 판매하고 여러가지 해산물을 근근히 판매하면서 생계를 꾸려나가는 실정입니다.

저는 앞으로 역사쪽에서도 활동을 할것이지만, 어민권익증진을 위해서 노력할것이며 어민권익운동가로도 활동할것입니다.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출마하시려는 포항시장 후보님들 및 도지사 분들 그리고 홍보하시는 여러분

어민들의 권익증진을 어떻게 해줄것이며 차후 계획방안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민들의 생계를 어떻게 존폐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줄것인지 명확한 대안을 요구합니다.





[역사탐사보도 대원 모집합니다] 역사 탐사보도


역사탐사보도대 모집합니다.

모집요강

- 역사를 사랑하고, 서로 공부할 수 있는 포항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 주 1회 2시간씩 모여서 역사에대한 토론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활동 할 수 있는 범위 내역

- 역사저널리스트 [1명]
- 역사 토론회 개최
- 역사 유적지 탐방 [ 전국 시간나면 어디든 ]
- 역사 강연회 개최
- 매주 1회 글발행



페이스북 메시지나 karttmadoo 카카오톡 으로 보내주시면 친절히 상담드리겠습니다!

선거병법 기본편 - 용인술 병법

선거병법 용인술[ 선거전편 ]

- "인재"를 씀에 있어 반드시 그 위치에 맞게 기용해야하며, 또한 "인재"를 배치함에 있어서 반드시 그 사람의 능력에 맞게 "인재"을 배치해야한다. 주군을 따르는 인재를 대우를 해주지 못하면 반드시 그 곁에있는 인재들은 떠나기 마련이며, 최소한의 예의표시는 해야하며, 자신의 재능을 알아주는 인재는 그뜻에 부합하게 움직이게 된다.

백락일고[]

명마(名馬)도 백락(伯樂)을 만나야 세상에 알려진다는 뜻으로, 재능 있는 사람도 그 재주를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야 빛을 발한다는 말.



본문

삼국지 촉한의 승상 제갈량은 어떠한 전투를 치를때 반드시 그 사람에 위치에 맞는 인재를 배치를했다. 사마의가 오로군으로 촉한지방을 공격했을때도 그 능력에 맞게 배치를하였고 공적이 많은자에게는 상을주어 그에 걸맞게 대우를 해주었다.
제1차 북벌전투때 참군 마속이있었다 그러나 마속은 가정사수를 실패하여 군법으로 처형되었고, 제갈량은 눈물을 머금고 마속을 베었으므로 "읍참마속" 이라는 말이생겨났다. 제갈량은 사람을 중시하는 조직으로 이끌어나가 촉한을 운영해나갓고 그것이 결실이되었다.



승전계 제5계. 진화타겁(趁火打劫) 병법

  • 남의 집에 불난 틈을 타 도둑질하다.
적이 중대한 위기에 처해 있을 때, 그 기회를 이용하여 적을 패배시킨다.

승전계 제4계. 이일대로(以逸待勞) 병법

  • 쉬면서 힘을 비축했다가 피로에 지친 적을 맞아 싸우다.
적의 세력을 약화시키는 것은 꼭 싸움으로만 되는 것은 아니다. 효과적인 방어는 강한 자를 약하게 만들고 약한 자를 강하게 만든다.

승전계 제3계. 차도살인(借刀殺人) 병법

  • 남의 칼을 빌려 사람을 해치다.
적은 분명하고 친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을 때, 남의 힘을 빌려 적을 치는 것은 자신의 힘을 쓰지 않고 '각출'로써 일이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다.

승전계 제2계. 위위구조(圍魏救趙) 병법

  • 위나라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하다.
적을 공격하는 것은 분산시키느니만 못하고, 공개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비밀리에 공격하느니만 못하다.

승전계 제1계 만천과해(瞞天過海) 병법

  • 하늘을 가리고 바다를 건너다.
주도면밀하게 준비를 하면 나태해지고, 자주 보면 의심하지 않게 된다. 음(陰)은 양(陽) 속에 있는 것이지. 양의 대립편에 있는 것이 아니다. 태양(太陽)은 태음(太陰)이다.



1 2